作者: purpledrm 時(shí)間: 2008-8-11 13:01 標(biāo)題: 樸孝信 東京 우린 서로 너무도 다른 세상에 살아왔죠
我們倆生活在完全不同的兩個(gè)世界
한번 스쳐 지났을 뿐
只是擦肩而過而已
그 후로 난 멀리서 이렇게 기다려왔죠
之后,我一直在遠(yuǎn)處等待著
언젠가는 내 헛된 꿈이 혹 이뤄질까
我幻想著,也許哪天我的難以實(shí)現(xiàn)的夢(mèng)會(huì)實(shí)現(xiàn)
날 기억이나 할까요
你會(huì)記得我嗎?
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
你會(huì)記得我的名字嗎?
누군가 매일 그대를 위해
늘 기도해온 걸 알까요
你知道,有人每天都在為你祈禱著嗎?
그대가 난 부럽죠
我很羨慕你
나 같은 사람 너무나 흔하겠죠
像我這樣的人,實(shí)在是不稀奇
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
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
你知道嗎?你是多么幸福的人啊
아껴왔던 내 맘이 흔하게 묻혀질까봐
我怕我對(duì)你的心會(huì)很自然的被埋掉
단 한번도 편지조차 못했는데
所以,還沒有寫過一次信
날 기억이나 할까요
你會(huì)記得我嗎?
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
你會(huì)記得我的名字嗎?
그대는 이미 누군가에게
큰 의미라는 걸 알까요
你知道,你對(duì)某人是有多么大的意義嗎?
그대를 사랑해요
我愛你
나도 모르게 이렇게 돼 버렸죠
不經(jīng)意間我已喜歡上你
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
或許,你知道嗎?
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
那天之后到今日
매일 그대의 곁에서 맴돌았다는 걸
我一直在在你身邊
그대를 지켜왔었다는 걸
我一直在守著你
날 사랑하면 안돼요
你不能愛我嗎?
단 하루라도 그럴 수는 없나요
就一天也可以
허튼 생각이란 거 알지만
我知道是我在幻想而已
한번은 말하고 싶었죠
只是很想跟你說一次